여호수아
여호수아24
14.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16. 백성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결단코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기를 하지 아니하오리니
17. 이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인도하여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올라오게 하시고 우리 목전에서 그 큰 이적들을 행하시고 우리가 행한 모든 길과 우리가 지나온 모든 백성들 중에서 우리를 보호하셨음이며
18. 여호와께서 또 모든 백성들과 이 땅에 거주하던 아모리 족속을 우리 앞에서 쫓아내셨음이라 그러므로 우리도 여호와를 섬기리니 그는 우리 하나님이심이니이다 하니라
애굽에서 종 살았던 것처럼
하나님을 만나기 전 내 삶은 지옥같았다.
애굽의 종살이.
하나님은 불쌍히 여기셔서 출애굽을 시켜주시고
큰 이적들을 행하셨다.
하나님을 만나기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지금 오늘이다.
천방지축인 나를 늘 보호하셔서 안전한 지금 오늘이다.
다니엘이 마음을 정하고 하나님을 믿었다라는 구절에서
'하나님을 믿는것은 마음을 정하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다.
여호수아가 이야기한다.
늘 동행하신 하나님을 믿는것을 택한다고.
그리고 질문한다.
너도 택해라.무엇을 택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