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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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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와 그림이야기
밑빠진 독같은 결핍감을 채우는 데 인생1막을 다 써버렸어요. 일단락된 과거를 수용하고 두번째 직업과 연애중입니다. 근현대 작가들에 대해 글을 쓰며 얻은 위로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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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우
여행을 좋아하는 음악치료사. 사람과 세상에 호기심이 많아 치료사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사주에 역마살이 있다는 핑계로 틈만 나면 어딘가 떠날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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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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