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9
레옹을 연상시키는 중년의 남자가 흰 침대에 누워 있었다. 그는 내 가슴을 깨물었고, 그의 단단해진 성기가 보였다. 그 순간 그것의 바로 위에 물컹한 무언가가 솟아 나왔다. 그는 화들짝 놀라 그것을 바라보았다. 그것에서는 검은 물이 뚝 뚝 흘러나왔다. 살아있는 양 펄떡거렸다. 그 순간 너적대기를 두른 해골이 그의 머리맡을 바람같이 쓸고 지나갔다.
고양이를 키우는 뭔가를 자꾸자꾸 만드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