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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30대 시선으로 바라본 사회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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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안녕하세요. 여에스더 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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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심
24년차 철도인이자 <<괜찮아, 잘했어! 기차여행>>의 저자입니다. 죽는 날까지 글쟁이로 남고 싶습니다. 능력은 없으면서 욕심만 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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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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