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1
명
닫기
팔로잉
51
명
로벨
실리콘밸리에 사는 신경다양인 디자이너 로벨입니다.
팔로우
자람
매일 매일 조금씩 자라가는 나무 처럼, 저도 조금씩 자라 갑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함께 사는 고양이 이야기, 대안학교 이야기, 일상 생활의 이야기들을 씁니다.
팔로우
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팔로우
Ella Song
뉴질랜드에서 육아 하며 글 쓰는 내과 의사
팔로우
참새수다
나만의 독창적인 것은 뭘까 탐험 중입니다
팔로우
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팔로우
킬번댁
삼대가 함께하는 여행에서 책임자이자 짐꾼 그리고 노예. 언제나 탈 집구석을 외치는 개인주의 여행자.
팔로우
이승훈
일과 글 사이를 균형으로 오가며.
팔로우
김화백
김화백은 오늘도 툴툴거리며 뒹굴거리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작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팔로우
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팔로우
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팔로우
김명교
하얀 모니터에 커서가 깜빡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어깨에 힘 빼고 일단 쓰자' 다독입니다.
팔로우
라노
30대 희귀암 환자의 경험과 도전을 기록합니다. 여행, 스포츠,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루나 최영숙
지금 내가 걷는 길이 꽃길~. 30년 교실 여행을 끝내고 늦었지만 꿈꾸던 세계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걸으며 찍으며 제2의 인생 문턱을 기꺼이 넘고 있습니다.
팔로우
욘다혜욘
소설같은 수필, 수필같은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insaengwriting
호주에서 30년 넘게 살면서 인생 경험과 직접 실행한 교육 방식, 자유로운 생각등을 에세이와 시로 표현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그림으로 담으려 합니다
팔로우
정 호
취미로 시작한 글쓰기가 삶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열어주길 기대하며 틈틈이 끄적이고 있습니다.
팔로우
사색의 시간
몸을 쓰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