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지스할머니 #의지 #노력 #삶의태도 #투자 #명품 #장인 #자기관리
미국의 국민화가라고 불리는 '모지스 할머니'가 있다.
76세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101세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1600여 점의 그림을 그렸다.
할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시곤 하셨다.
"만약 내가 그림을 그리지 않았더라면 나는 닭을 키웠을 것이다."
자신의 나이에 자신을 가두 흔들의자에 앉아 누군가의 도움 기다리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찾아내 멈추지 않고 오래 그 일을 했다.
오래도록 몸을 움직이고 하고 싶은 것을 해내는 의지를 갖고 자신의 일을 갖고 살았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얼마만큼 인가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오래 하고 싶은 마음이 있나요?
지금 하고 싶음 일이 있어도 모지스 할머니와 같은 용기가 부족한가요?
누군가의 시선에는 지금 잘 나가는 사람이 나보다 먼저 성공한 사람이
좋은 환경에서 자라서 운이 좋아서 백이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할 수 있다.
물론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그 자리에 갈 수 있었던 이유는
스스로 앞날을 준비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했던 자세에 있다.
그렇게 준비하고 노력한 사람에게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야가 생기고 힘이 생기고 능력이 폭발하는 것이다.
그것이 다른 사람들 눈에는 운으로 보여 배가 아프게 만드는 것이다.
나이에 상관없이 배경에 상관없이 그 일이 무엇이냐에 상관없이.
계속해서 그 일을 하고 싶다면 끊임없이 발전해야 한다.
계획하고 준비하고 성실하고 정직하게 열심히 자신이 시간을 연마해야 한다.
열심히 살아가는 시간이 쌓이면 최선을 다하는 삶의 태도가 습관이 된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처음 어떤 일을 시작하면 어색하고 잘하지 못해 재미가 없다.
하지만 노력하려는 삶의 태도가 결국 즐기는 사람을 만들 수 있다.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그 일을 잘하게 될 것이고
일을 잘하다 보면 즐기게 되고 즐기다 보면 또 더 잘하게 될 것이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루에 몇 시간을 사용하나요?
자신의 목표를 위해 무엇을 포기했나요?
자신의 목표를 위해 얼마만큼 투자했나요?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도 중요하지만
확실하고 꾸준한 투자도 필요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휘감는 것에 투자하지 말고
목적을 위해 배우는 일에 돈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명품으로 자신을 표현하려고 하지 말고 스스로 명품이 되어야 한다.
하고 싶은 일을 오래 하고 싶다면
준비하고 노력하는 삶의 태도를 습관으로 만들고
자신을 명품을 만들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
스스로 명품을 만드는 장인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