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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킴
그냥 쓰는 게 좋아서 우울할 때 슬플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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떰띵두
작고 작은 자잘함, 섬세함, 세밀함을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쓴다. 모든것에 초보인 내가 일상의 것을 에세이, 시, 그림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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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머금은 햇살
나이 50이 훌쩍 넘어 외국에서 초등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외국계회사에 25년 다니면서 얻은 다양한 경험으로 조금 색다른 육아 및 교육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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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ecca
색채치유예술가입니다. 색채치유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 속 치유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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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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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담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을 담고 싶습니다. 책과 일상을 읽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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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
꿋꿋하게 걸어가던 길.때론 작은 돌멩이에, 때론 큰 구멍에 문득 발걸음을 멈출 때가 있습니다 당신이 머뭇거릴 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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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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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치
음치, 몸치, 그리고 글치. 뭐 하나 잘하는 건 없지만, 자꾸 해보고 싶습니다. 공돌이지만 글 쓰는 게 좋아, 언젠가 책 한 권 내는 상상을 합니다. 글을 짓는 엔지니어, 글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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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철
<뇌가 섹시한 중년(2019)>, <책의 이끌림(2017)>, <산티아고,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33일>을 출간. 여행하고 글 쓰고 강연하는 뇌가 섹시한 백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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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해외로 가출경력 1년, 2편의 장편소설 출간 작가, 콘텐츠 제작자, 그리고 과몰입 덕후(제일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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