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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욱
젊을 때는 기사를 많이 썼고 중년에는 보고서도 열심히 썼지만 정작 자기만의 글을 쓸 줄은 모른다. 그래서 몇 년째 글쓰기를 공부하고 연습하는 작가 지망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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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스
은퇴한 뜨락생활자.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드리듯 은퇴 전의 5도 2촌 생활과 은퇴 후 뜰에서 꽃과 나무 가꾸는 생활을 써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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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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