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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jjinravel
혼자 구석구석 잔잔히 여행하며, 어딘가에 있을 누군가를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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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Hong
유학생에서 이민자로.. 끝 모를 질풍노도의 시간.. 잘 버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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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북
전직 라디오작가, 현직 영어유치원 교사. 언젠가 일기장 같은 책을 내는 것이 최종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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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유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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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저는 6살 뇌성마비 아이를 키우고 있는 30대 아이엄마 입니다. 아픈 아이를 키우면서 마주한 여러가지 감정들과 경험들을 이야기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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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곳에선 소중하고 솔직한 글을 씁니다. 글에 항상 진심이고 싶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어떻게든 닿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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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아주 느린 속도로 전 세계를 여행하는 월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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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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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웬
사업자 등록증 가진 23년 차 편의점 야간 알바이며 남편 같은 아내와 폭탄 같은 딸을 지키는 수호신입니다. 제 글을 읽어줄 독자가 단 한 분뿐이라 해도 그분을 위해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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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
재혼이라는 새로운 시작, 그 안에서의 갈등과 치유, 잃어버렸던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글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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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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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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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뫼여울
아름다운 풍경을 글과 사진으로 담는 걸 좋아합니다. <풍경을 그리다>, <한국의 산사 기행>, <중년의 독서> 등의 책을 펴냈습니다. 독립출판사 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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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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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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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름
<엄마의 유산-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저자. 내 안에 나를 마주하고, 그 안에 있는 '진짜 나'에게 닿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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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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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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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텔
Per ardua ad astra, 역경을 헤쳐 별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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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asee 플로라씨
식물 칼럼 쓰는 드라이풀라워 작가. 지금도 잘 하고 있어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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