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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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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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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맛토커
건강 커뮤니케이터, 짠맛토커입니다. 건강한 삶과 건강한 소통을 꿈꿉니다. 엄마이자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삶과 배움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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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MBC 기자.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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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nina
nina는 소설 <삶의 한가운데>의 주인공입니다. "모든게 미정이야.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이 될 수 있어"라고 말했죠.모두 각자 자신이 원하는 것이 될 수 있는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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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ttee
5살 아들 키우며 IT 회사 다니는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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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oud Jun
빈둥거리듯, 이렇게 왔다가 그렇게 갈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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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변호사
어영부영 12년째 변호사 노릇하며 삽니다. 원활한 생계 유지가 인생 제1목표이자 제1관심사죠. 먹고 사는 것도 그렇고 세상 참 내 맘 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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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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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느릿느릿 읽고 보고 듣고 걸어보는 나무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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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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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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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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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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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작가 김경태의 브런치입니다. 책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글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읽은 책이 늘어갈수록 생각은 무르익고 쓰게된 글이 늘어갈수록 사상은 유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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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배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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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직접 경험하여 겪은 솔직한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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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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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리작가
한때 공무원이었고 지금은 다른 꿈을 꾸며 글을 쓴다. 두 아이의 정신없는 엄마이고 가끔 무심한 남편의 아내이다. 한 편의 글이 완성될 때마다 행복하다. 그 힘으로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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