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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ongyee
마음을 리뷰 합니다. 장소와 음악, 책을 거쳐 마음에 머문 순간을, 그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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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겨울
삶과 사랑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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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김성훈
프랑스에서 10여 년간 실무 후, 지속가능한 도시 & 건축계획과 바이오필릭디자인으로 다양한 가치를 만드는 지음플러스의 대표,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겸임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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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글을 쓴다는 것은 내면을 보이는 것, 사실 부끄럽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 적습니다. 만약, 어쩌다 한 분이라도 봐 주고 격려해 주시면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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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불씨
창업자 인사이트와 브랜딩 이야기, 그리고 와이프에게 바치는 프로포즈 책. 내 마음속 남아있는 작은 불씨가 번져 따뜻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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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오
누구나 자연에서 화석과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가 건네는 작고 놀라운 선물, 그 흔적들을 따라 걸으며 글을 씁니다. 과거와 마주하는 여정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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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는 소시지
한국에서는 입시영어교육을 10년이상 했었고, 현재 독일에서 온라인으로 교육하며, '본질'에 대해 사유하고 분석한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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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경
IT 마케터 17년 × 두 아이 엄마 11년 × 새벽 10년 낮엔 데이터로 일하고, 새벽엔 문학으로 쉬고, 몸은 운동으로 채우고, 글로 균형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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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dong
A modern Bard breathing freedom and r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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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색연필
쓰기로 했습니다. 보이는 것들이 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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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성
시인 노준성의 브런치 입니다. 1집 시집을 발간한지 수 년이 넘어 새로운 2집의 시 숲에사 우물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단단한 돌무더기를 지나 고운 흙을 만날때까지 힘차게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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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
일상을 소소하게 이야기하는 소심한 작가#서점직원#영화리뷰#소설#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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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빛별
매일을 작품처럼 완성해 가는 삶의 아티스트입니다. 당당하고, 단단한 자신으로 정성스럽게 살아가길 원하는 분들과 함께 글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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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위의 건축가
시와 철학책을 읽으면서 망치질도 하는 건축가. AI 초기 유저로서, 이제는 실재했던 경험과 개인적 통찰 외에는 인간이 쓸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글을 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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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웹소설 작가 | 소설은 커피처럼, 에세이는 디저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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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깽이
꺼진 줄 알았던 화로 속에 남은 이야기, 망각의 재를 헤집는 "부지깽이"가 되어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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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모드
매달 전세계인 3,000명을 만나는 승무원입니다. ‘친절한 말하기’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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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자
신기하다 라고 브런치 스토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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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옥
19년 차 경찰관이자 위기협상가, 글쓰는 사람입니다.두 딸의 엄마로서 일상과 현장을 기록합니다.삶의 발자취를 글로 나누며 누군가의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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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탁
10평 카페를 운영하는, 시집 [영원함과 그 너머로] 출간 작가이자 마케터, 그리고 MBA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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