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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오
누구나 자연에서 화석과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가 건네는 작고 놀라운 선물, 그 흔적들을 따라 걸으며 글을 씁니다. 과거와 마주하는 여정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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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정원
안녕하세요. 밤정원(warm,丁源)입니다. 미국,인도,현재 독일까지 해외 생활만 10년이 넘어가네요.차곡차곡 쌓아온 경험을 생각과 글로 구체화 시켜 삶의 에너지를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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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경
IT 마케터 17년 × 두 아이 엄마 11년 × 새벽 10년 낮엔 데이터로 일하고, 새벽엔 문학으로 쉬고, 몸은 운동으로 채우고, 글로 균형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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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dong
A modern Bard breathing freedom and r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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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색연필
연필이 닳을수록 더 깊은 은빛을 발하는 문장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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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성
시인 노준성의 브런치 입니다. 1집 시집을 발간한지 수 년이 넘어 새로운 2집의 시 숲에사 우물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단단한 돌무더기를 지나 고운 흙을 만날때까지 힘차게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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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
일상을 소소하게 이야기하는 소심한 작가#서점직원#영화리뷰#소설#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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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빛별
매일을 작품처럼 완성해 가는 삶의 아티스트입니다. 당당하고, 단단한 자신으로 정성스럽게 살아가길 원하는 분들과 함께 글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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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위의 건축가
일하면서 글도 쓰고 대학에서 가르치기도 합니다. 철학책과 시를 읽으면서 망치질도 합니다. 벗이 오면 요리를 하고 락을 들으면서 위스키를 마십니다. 아직까지는 고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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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웹소설 작가 | 작은 카페에서 커피를 내리고, 글도 적어내리고. 소설은 커피처럼, 에세이는 디저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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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깽이
꺼진 줄 알았던 화로 속에 남은 이야기, 망각의 재를 헤집는 "부지깽이"가 되어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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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모드
매달 전세계인 3,000명을 만나는 승무원입니다. ‘친절한 말하기’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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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자
신기하다 라고 브런치 스토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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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옥
19년 차 경찰관이자 위기협상가, 글쓰는 사람입니다.두 딸의 엄마로서 일상과 현장을 기록합니다.삶의 발자취를 글로 나누며 누군가의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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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탁
10평 카페를 운영하는, 시집 [영원함과 그 너머로] 출간 작가이자 마케터, 그리고 MBA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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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
"Out of the Blue Library" 책과 도서관을 애정하는 느닷도서관 관장 느닷 입니다. 느닷없이 다가오는 인생의 모든 여정을 겸허히 즐기는 존재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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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오
직장생활은 언론사와 공기업를 거쳤다. 초고속 승진으로 화려한 직장 생활을 했다. 반면, 나락으로 떨어져 보기도 했다. 직장인이 중징계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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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이
기자와 작가 사이. 미국 버지니아에서 경험한 세계를 글로 소화하는 인문 · 문화 · 예술 칼럼니스트. 질문하고, 경청하고, 기록하며 19년째 기자라는 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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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흔들리는 만큼 단단해지겠죠. 아이를 키우며 저도 함께 크고있습니다.(사랑만 남기고 싶다는 의미로 사랑이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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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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