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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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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예
문학계의 테일러 스위프트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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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탤
유튜브 <차탤 다이어터> 운영중 28키로 감량 성공 후, 요요로 다시 8키로가 쪘지만 행복한 생활운동인. 연재노동자로 살고 있다. 제안: chatel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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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남
내일도 저는 쓰고 그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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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여성 서사와 여성 작가의 데이터가 쌓이는 곳 '클래식책방'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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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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