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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며 틈틈이 글을 쓰고 노래를 만듭니다. 환경과 정의의 교차점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는 마천역 근처의 책방 ‘경계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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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말 안 한다고 하지만 빈말 제일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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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마스터가 되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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