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8-죄를 인정하는 용기

시편 51편 3절, 6절

by Lee Daehyun

시편 51편 3절, 6절

: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주께서는 중심이 진실하심을 원하시오니.




다윗이 범죄하였고, 그 죄악을 있는 그대로 고백하는 장면이다. 하나님께서는 중심이 진실한 사람을 원하신다고 하였다.


하나님 앞에 속을 다 내보이는 사람, 하나님 앞에 마음 깊은 곳까지 열어 보이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내 속에 든 모든 잘못들 하나하나 낱낱이 하나님께 아뢰는 관계. 그런 관계를 맺어가기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것.

‘하나님 제 안에 이런 것도 있어요. 좀 보시기 그렇지요? 이거 치울게요. 근데 또 금방 비슷한 게 생길지도 몰라요. 그때도 잘 치울 수 있게 가르쳐 주시고 도와주세요.‘


용서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시편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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