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by Lee Daehyun

좋은 사람이 되기를.

지금

우선 성실한 삶을 가꾸기를.

마음 속의 그 소원에 마음껏 도전해 보기를.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행복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인도해 주세요.

바톤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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