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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 도와주는 '청년 재테크 6'

아는 것이 힘! 청년 재테크를 돕는 정부 지원 제도

사회생활을 갓 시작한 청년들에게 재태크는 여전히 어렵기만한 주제죠?

 20~30대들의 가장 큰 재무 목표 중 하나는 바로 목돈 만들기! 하지만 결혼이나 내집마련을 꿈으로 차곡차곡 돈을 모아가고자 하는 이들의 자력만으로는 목표를 달성하기 힘든 게 현실.

 이런 이들을 위해 정부에서는 청년 재테크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 몇 가지를 실행하고 있다.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정보가 없어 누리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청년 재테크를 지원하는 정부의 제도들을 살펴보자!


1. 일하는 청년통장


사진 : 청년통장 홈페이지


'일하는 청년통장'은 경기도에서 진행하는 정책으로 기존 청년 취업지원책과 달리 청년들이 일자리를 유지할 경우 자산을 마련해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도형 청년 지원정책이다. 참여자가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고 3년간 일자리를 유지하면 도 지원금, 민간기부금, 이자를 합쳐 3년 후 1천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2. 희망키움통장


사진 : 하나은행 홈페이지


'희망키움통장'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취업해 최저생계비의 70% 이상을 버는 경우, 월 30만 원 가량을 희망키움통장에 적립해주는 것이다. 일정 기준 이상의 소득을 올려야 한다는 조건을 통해 노동이 가능한 기초생활보장수급자들의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제도라 할 수 있다.


3. 내일키움통장
사진 : 하나은행 홈페이지


내일키움통장은  저소득층의 가구가 더 열심히 일을 해서 저소득층을 벗어나도록 해주는 것이 주 목적으로, 최근 자활근로사업단에 1개월 이상 성실 참여 중인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이 매월 일정금액을 적립하면 3년 이내 일반노동시장으로 진입할 때 장려금 및 수익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4. 희망두배 청년통장


사진 : 서울시복지재단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정책으로, 저축한 금액의 두 배를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15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사업인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본인 저축액의 100%를 얹어줘 저축액의 2배인 최대 108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것. 희망두배 청년통장의 신청 자격은 본인 소득 월 200만 원 이하면서 부모의 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4인 가족 기준 357만원)인 18~34세 저소득 근로 청년이다.


5.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진 : 중소벤처기업부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청년근로자에게 장기근속과 목돈 마련 기회를 부여하고, 기업에게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다. 즉, 만 15세 이상부터 34세 이하의 청년 근로자가 중소·중견기업에서 정규직으로 2년 동안 근무하면서 300만 원을 적립하면 만기 시에 정부와 기업이 각각 적립한 900만원과 400만원을 합쳐 모두 1천600만원에다 이자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6. 희망디딤돌통장


사진 : 전남도청홈페이지



'희망디딤돌통장'은 전라남도에서 근로 청년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3년간 본인 저축액의 2배를 찾을 수 있는 정책이다.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같이, '희망디딤돌통장'에 가입해 매월 10만 원씩 3년간 총 360만 원을 적립하면, 전라남도가 1대1 매칭 지원해 만기 시 본인 저축액의 두 배 금액에 이자를 더한 745만 원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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