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팩트와 외부팩트 나누기
공부는 하나도 하지 않고 시험 점수가 잘 나오길 바라는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누구라도 면박을 주고 싶을 것이다. 무엇이든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있다. 재테크도 마찬가지다. 돈을 불리기 위해선 돈을 불릴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팩트체크’ 재테크다. 일반인이 돈을 모으기 힘들게 된 이유는 금리 하락이다. 과거 IMF 이전에는 12% 이상의 고금리가 적용되는 상품이 많았다. 20~30년 전 에는 기업 채권에 50% 이율을 주는 상품도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저축만으로는 돈을 불리기 어려운 저금리 시대다. 결국 투자를 해야 하는데 예적금을 제외한 대다수의 투자상품이 리스크를 동반한다. 일례 로 은행에서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주가연계증권 ELS는 이율이 작게는 5%, 많게는 10%에 달하지만 최악의 경우 원금을 전부 잃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왜 ELS는 이자를 많이 줄까? 위험하다는데 많은 사람들이 가입할까?
어떤 수치를 기준으로 이자를 주는 것일까? 원금이 보장되는 방법은 없을까?
이런 것들을 확인하는 것이 바로 팩트체크다.
내부팩트와 외부팩트 나누기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국내외 경제 상황을 잘 살펴야 한다. 국내 정세부터 해외까지 경제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통계를 내는 많은 경제지표가 발표된다. 먼저 신문과 뉴스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언급되는 것으로 금리, 유가, 환율을 들 수 있다. 왜 이렇게 자주 언급이 되는 것일까? 이 요소들이 우리나라 경제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팩트체크는 내부팩트와 외부팩트를 나누는 살피는 것에서 시작한다. 내부팩트는 ‘나’라는 개인과 관련한 사실, 외부팩트는 국내외 경제상황과 관련한 사실을 의미한다. 굳이 이런 사실까지 알아야 하나 싶 을 수도 있다. 지출 관리는 3개월만 꾸준히 해도 통장 잔고가 크게 달 라지는 것을 실감할 수 있지만 재테크는 다르다. 1, 2년만 하고 말 것 도 아니고, 애초에 1, 2년만 해서 되는 일도 아니다. 이런 팩트를 꼼꼼하게 체크할수록 경제를 보는 눈이 생기고 ‘성공적인 투자’를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단순히 수익률만 보고 은행이나 금융회사 직원이 추천
해주는 펀드를 가입하던 내가 나의 투자성향(내부팩트)과 환율, 주가동향(외부팩트)을 고려해 주체적으로 투자하게 된다.
https://open.kakao.com/o/go6iGKgb
경제 연구소 재테크/투자/주식 정보 공유방 하나 열었습니다.
상장/비상장 관련 팩트 최신 내용!
참석해서 좋은 내용같이 많이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