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음, 책으로 토닥토닥-
"세상 밖으로 나가는 모든 길이
막혔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는가.
바로 그 순간이
우리가 스스로의 심장에서
타오르는 내면의 불길과 뜨겁게 만날 수 있는 시간이다.
바로 그 순간이
내면의 요새 안에 둥지를 틀고,
이 세상이 결코 허락하지 않는
나만의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시간이다."
- 정여울, <마음의 서재> 중에서 -
외향적인 사람들의 성공담이 널려있는 이 시대에
내향적인 그녀가 태어났습니다.
세상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기 위한 싸움에서
뒤돌아,
그녀는 내면의 요새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아나갔습니다.
그녀는 결국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했고,
그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이것은 그녀의 이야기이며,
당신의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