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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킴
더디더라도 함께가는 사회를 꿈꾸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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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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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y
알고보니 내가 식물들을 키우는게 아니라 식물들이 나를 키우고 있던, 식물들이 말없이 보여준 위로들을 기록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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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진달래
엄마의 품 같은 섬마을, 자연이 주는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나누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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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아직 포유류가 되지 못한 두 아들과 반려식물 돌보미. 책읽고 글쓰는 할머니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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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진
나무와 풀, 진한 초록 그리고 서울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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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O!Cean입니다. 물과 같은 존재, 엄마가 지어주신 필명입니다. 체육과 예술심리치료를 전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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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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