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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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란지
Jan 23. 2023
우는 건지 웃는 건지 알 수 없는 표정과 말투로
요새 둘째를 안고 있는 중에
첫째가 제일 많이 하는 말
미안하기도 하고 난감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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