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고요
by
여란지
Apr 5. 2021
4/3
낮잠에 들어간 베이비 롱구리
이 고요한 시간이 참 좋다.
너는 안전하다
그리고, 그래서 나도 안전하다.
잠자는 얼굴을 몇 번이나 바라본다. 행복이 저기에 있다.
아기는 자는 동안 베개가 흠뻑 젖을 정도로 땀을 많이 흘린다. 자기 전 미지근한 물을 한잔 꼭 먹여주기.
keyword
아기
낮잠
육아
작가의 이전글
4/2
4/4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