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

운전연수

by 여란지




4/12

봄비가 낭만적으로 내리던 운전연수 1일 차.

비 내리고 추운 날은 역시 국수지 하며 들어간 쌀 국숫집

"브레이크 밟으면서 마음 잠시 추슬렀다가 가고"

라는 선생님의 말이 마음에 남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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