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내 안의 나는 그렇지 않은가보다
오는 순서는 있지만 가는 순서는 없다는 말
세상을 떠날 때만 하는 말인줄 알았는데
여기에도 착 달라붙는 말이다.
그만큼 시간을 밀도 있게 보내지 못해서겠지.
아님,
지지리도 운이 없거나
둘 중 하나
또는,
둘 다
운칠기삼
마음을 쓰기위해 글을 씁니다. 쓰지 않으면 없었던 게 될 것 같아서 쓴다. 달, 초록색, 러닝을 좋아하고, 이걸 보는 당신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