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

나중은 없습니다. 지금 당장 필요합니다.

by 이홍

선량한 차별주의자. 김지혜 지음 / 창비

일부 필사.



나중이 아닌 지금입니다.


차별금지법은 민생과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차별금지법은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법입니다.

더 이상 미루지 마세요.

사회적 합의가 되지 않았다는 핑계, 더 이상 듣고 싶지 않습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2025.06.03 제 21대 대통령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