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러 갑니다.
처음부터 새로 쓰기 시작하면서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그래도 부족한 점이 보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브런치 북 하나당 이십 화까지 연재가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정해놓은 분량을 생각하면, 연못 마을은 이제 막 시작됐다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브런치 북을 시작하기 전, 그러니까 지금 연재하는 브런치 북 이십 화를 채우고, 다음으로 넘어가려고 했습니다만...
이십 화를 다 채우고 나면, 다음 브런치 북에 들어갈 이야기와 지금 브런치 북에 있는 마지막 이야기의 연결이 매끄럽지 않을 듯합니다.
그래서 연못 마을이 이제 막 시작한 부분까지 정리 후, 다음 브런치 북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다음 브런치 북은 팔월 사일부터, 지금과 똑같이 월 수 금 연재할 예정입니다.
노력했지만, 이번에도 연재일에 바로 글을 올리지 못하는 날이 있었습니다.
이제 다음을 이어가려고 하는 연못 마을 연재에선 그럴 일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팔월 사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