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갑니다.
정신없이 쓰다보니 또 브런치 북 이십 화를 거의 다 채우게 되었습니다.
아직 주민 간의 갈등은 나오지도 않았는데...
글이 길어진다기 보단 한 편에 들어가는 글이 짧은 듯 합니다.
다음 브런치 북을 시작하면, 한 편당 글을 길게 올려볼까 합니다.
더 촘촘하게 엮어보기 위해 구월을 쉬어갑니다.
시월에 뵙겠습니다!
+ 일상과 글, 영화에 관한 이야기는 https://leehong0033.tistory.com/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시월 십삼 일부터 연못 마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