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로드에서. 그런데 브런치 스토리도 추가된.
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요즘 여자배구 보는 맛에 빠져 있습니다.
오늘도 최애 구단 홈 경기 직관 갈 예정입니다.
아이 신나.
히히히.
여자배구와 젠더에 관한 소설로 메일링 서비스를 준비 중이기도 합니다.
https://leehong0033.tistory.com/6
그리고 마침 밀리의 서재 밀리로드 십일 월 주제가 에세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는 항상 소설만 썼기 때문에 에세이를 도전해보는 게 어색하긴 하지만, 처음부터 익숙하고 능숙하게 해내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다 해보면서 늘어가는 거지.
기왕 쓴다면 사랑하는 것에 대하여 써보는 게 가장 즐거울 거라는 생각에, 배구에 빠지게 된 과정부터 배구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보려고 합니다.
https://www.millie.co.kr/v3/millieRoad/detail/29492
올라오는 시간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처음 도전하는 만큼, 꼭 올려야 하는 시간을 정해두면 나 스스로에게 큰 부담이 될 걸 알기 때문입니다.
천천히 이어갈 예정이지만, 너무 느리게 가진 않겠습니다.
시간 나신다면 오셔서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브런치 스토리에도 올려봅니다
https://brunch.co.kr/magazine/volley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