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5 게시물 수정 완료.
최근엔 출판사 투고를 주로 했습니다. 하지만 어김없이 찾아오는 신춘문예 투고 시기가 되면 괜히 공모전 근처를 어슬렁거리곤 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도전해봅니다. 오랜만에.
잘 될 거라고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못 마을은 공모전을 마무리할 때까지 쉬어갑니다. 다시 찾아온다면 십이 월이 되겠군요. 새로 시작하게 되면 이 게시글을 수정하겠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것에 대하여 는 시간을 정하지 않고, 마음 편안하게 쓰는 글이기에 언제든 올라올 예정입니다.
공모전 준비와 함께 메일링 서비스 준비를 할 예정이니, 그때 또 뵙겠습니다.
날이 춥습니다.
요즘 독감 심하다는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https://leehong0033.tistory.com/8
일상 올리는 블로그에 글 남겼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입니다. 다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건강하게 한 해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