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연못 마을' 다음주부터 연재합니다.
드디어!
by
이홍
Jan 13. 2026
소설이 올라오는 요일은 똑같이 월, 수, 금 입니다.
그동안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keyword
연재
소설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홍
직업
소설가
이홍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워
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공모전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