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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내
사회초년생 1년차에 퇴사하고 시골로 내려오다. 곡성에서 농사를 배우고 있어요. 내 이야기를 글로 적어내는 것을 좋아하고, 요가와 영어를 잘하고 싶어해요. 사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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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향
중등 교사로 직장 생활의 애환과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담으려 합니다. 따뜻한 글을 통해 위로를 전하고 상처입은 영혼을 살리며 하나님께 영광된 삶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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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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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ur mind
마음을 살피는 일, 글로 적는 일을 오랫동안 좋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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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얌
대학 시절 퀴즈 프로에 출연, 실패 소감을 멋지게 말하는 바람에 방송작가가 되었다. 시사교양 프로 일을 하다 육아를 위해 교육학을 공부, 국어 교사, 청소년 인문학 강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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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
시골살이 9년, 잔잔한 일상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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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언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만난지 고작 6년 밖에 안 된 경영학 마케팅 전공 교수입니다. 참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글을 통해 실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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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작가
채식을 통해 '음식이 우리의 몸과 삶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깨닫고, 채식, 건강, 식습관, 요리 등에 관한 다양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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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barista
속수무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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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할 양식
디스크 앓는 농사꾼. 농사짓는 삶이 얼마나 고단하고 괴팍한지 꽤 많이 이야기하겠지만, 그럼에도 농사짓는 삶이 왜 기쁜지에 대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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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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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돈균
문학평론가. 일상비평가. 사회디자인학교 미지행 총괄디렉터. 《순간의 철학》《코끼리를 삼킨 사물들》 《사물의 철학》 《사랑은 잠들지 못한다》《예외들》등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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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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