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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
텍스트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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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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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
꿋꿋하게 걸어가던 길.때론 작은 돌멩이에, 때론 큰 구멍에 문득 발걸음을 멈출 때가 있습니다 당신이 머뭇거릴 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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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김작가
로마에 삽니다. 글과 영상으로 이탈리아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유튜브 “로마가족”을 운영중입니다. 기록되지 않은 모든 것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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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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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도
인문학을 전공하고 IT 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기술의 속도와 사람의 리듬 사이에서, 느린 문장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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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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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l
무거운 일을 가볍게, 가벼운 일을 무겁게 이야기하는 사람. ‘굳이’ 그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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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한나
안녕 내 이름은 반한나, 내 꿈은 마법소녀. 당신께 사려깊은 성장과 변화의 마법을 선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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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민
대치동 입시컨설턴트 정성민입니다. 매일 마주치는 대치동의 일상과 저의 생각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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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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