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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킴
불안에 쫓기듯 도망간 곳에서 희한하게 살길을 터득하고, 마음도 조금씩 다듬어가는 중입니다. 카메라와 무작정 도망친 여행, 누군가에겐 절실했던 숨구멍이었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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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글 잘 쓰는 간호사. 글 잘 쓰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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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
20대지만 싱글맘입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엄마이거나 아내이지 않습니다. 이혼 후에야 나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 모습 그대로 괜찮다고 저에게,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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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vieretmars
20대 꿈을 따라 떠나온 독일. 경영 석사를 졸업하고, IT 회사에서 쥬니어로 시작해 사업부 부장이 되었다. 30대가 되어 결혼을 하고 아기가 생겼다. 지금은 프랑스 주부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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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6세 딸아이의 엄마이자 미니멀라이프 7년 차에 접어드는 전업주부. 아이와 집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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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
5살,3살,1살 아이들을 키우는 20대 엄마입니다. 조금 이르게 시작한 단짠단짠 육아의 여정을 기록하고 싶어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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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쌤
현직 교사가 들려주는 유치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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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코끼리
14년 16년생 아들 둘 키우는 전업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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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진
사랑하는 이들의 말을 곱씹으며 살아갑니다. 참 행복하고 가치있는 일이니까요. 그곳에 우리 삶의 정답이 있으니까요. 잠시 쉴 공간이 있으니까요. #그저당신이기에빛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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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38, 살림을 하며 집을 가꾸고, 딸을 기르며 마음밭을 가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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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딸을 키웁니다. 아이를 갖고 낳는 이야기로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이젠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가끔 올리려고 하는데, 어쩐지 저의 어린 시절 생각이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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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
별일 다 겪는 여자의 일기. 이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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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까야 이작가
글을 씁니다. 기획하고, 글을 쓰고 매거진 등의 출판물을 제작합니다. 브런치에는 워킹맘으로서 아들을 키우며 드는 생각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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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즈
잡초같은 생명력 있는 삶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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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맘
관심있는거 / 좋아하는거 / 경제적 자유 / 소프트웨어 개발업 디렉터 / MBA경영학석사 / 국제커플 / 호주 영주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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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oRan
소설가 김지우_한 손에 소설을 다른 손에 아이를_여러 개의 이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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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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