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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송민
조울증을 20년간 겪으며, 병을 받아들이고 일상 속에서 나답게 살아가는 법을 배운 사람입니다. 정신질환을 겪는 사람도 펑범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걸 글을 통해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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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
미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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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Elli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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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삶을 기록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자각과 치유를 하며, 6학년 끝자락의 초보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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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서연
방서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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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팀장
대기업 팀장 5년차, 겁 없이 빠른 실행력,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여팀장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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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일
송윤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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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이제 갓 백수가 된 남편과 함께 사는 n잡러 "시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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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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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토
김만호시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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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귀사
아침 일찍 일어나, 혼자만의 시간 갖기를 좋아합니다. 일상을 재밌있게 바라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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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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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이
최인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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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머리앤
발광머리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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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란
덴마크 거주 10년차. 사랑따라 건너 온 나라에서 두나라 사이 어딘가의 경계인의 삶이 아닌 강점만 모아 더 강력해지는 하이브리드인의 시선을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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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뽀엄마
나와 조금은 다른 성격의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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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입는 엄마
세아이를 키우며 엉망진창인 하루를 보냅니다. 소란한 하루끝에, 결국 나를 씁니다. 사라지지 않기 위해 점점 과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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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영
정시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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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자
김학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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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
유현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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