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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vieve
호주 시드니에 사는 그래픽 디자이너 제네비브입니다. 독서, 비거니즘, 니팅, 크로셰, 드로잉, 독서, 힙합댄스, 영어, 불어로 즐거운 삶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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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열
영어회화 한국에서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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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
1998년 IMF로 한국 떠남. 워킹 할러데이 시조새. 호주 빅토리아주 시골 마을 곳곳의 느린 삶, 자연, 여행, 교육, 문화, 시사, 야생동물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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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
스물아홉, 새로운 삶을 쫓아 호주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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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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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안
편안하고 솔직하게 영어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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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chan Ahn
고대. 심리학과.90%의 보통사람을 위한 심리학.aychan392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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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호주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어요. 다정하고 명랑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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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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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oveMove 김병철 안선희
세계여행 중 한인 이민자 30여팀을 인터뷰하고 책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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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리스트
📚 마음이 불안할 땐 책을 읽습니다. 경쟁과 성과주의 사회에서 완벽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 살아가는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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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Heather
만 18세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만 19살 싱가폴 취업, 호주 여행사와 유학원 경력 그 후 퍼스에 정착. 현재 호주 오피스에 일하며 해외 취업과 호주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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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쵸비
직장인들의 현실감각 즉 ‘직감(職感)을 키워주는 소통과 공감의 장, 끊임없이 배우고 익히는 장으로서, 독자에게 작은 우물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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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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