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피할 수 없는 비대면 수업. 옛날로 돌아 갈 수없음을 받아 들여야 한다. 줌수업의 가능여부가 . 가능을 넘어. 수업운영의 퀄리티가 앞으로 지속적 수업의 가능을 담보 하리라 생각된다.
회의로 사람들의 의견을 모으는것이나 강의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것 모두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야 한다. 화면속에 벌어지는 일들이 나와 관계있는 일이되도록 하는것이 회의 진행자나 강사가 해결해야 할 일이다.
화면 넘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것은 더 쉬울수도 더 어려울 수도 있다. 더 쉽다는 것은 1:1로 상대방은 진행자와 마주한다. 오직 상대방에 집중 할수 있다는 것이고. 더 어렵다는것은 미숙한 진행은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여러명 중에 하나인 방관자로 쉽게 전락할 수 있다.
줌에대한...유튜브 영상에는 줌 수업에 대해 강의가 넘쳐난다. 이 수업에는 주로 물리적 셋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 안에 기존의 수업을. 의견나눔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없더라.***
사실. 수많은 수업과 다양한 회의에서 어떻게 비대면으로 진행 할 것인가? 이건 대면 수업과는 큰 차이가 있다. 새로운 수업을 만드는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