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2.05
순수한 칭찬
난청소를 잘안한다
여기저기 쌓아두고
쓱보기에 좀더럽네
싶어야지 움직인다
반면아낸 하루라도
창문열고 쓸고닦지
아니하면 답답하고속이쓰려 못견딘다
요즘그녀 내가뭐를
정리하면 쓰담쓰담아주칭찬 많이한다그손길에 무척이나으쓱하고 뿌듯해져
물질까지 하게된다
어젠정말 귀찮아서
칭찬받고 난후에도
방바닥에 누웠는데
최다혜가 화를내며
칭찬해서 이상했다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출간작가
책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미래의창 2024>, <선생님의 보글보글, 산지니 2021>, leejs1234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