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01
노동절
노동절을 놔두고서
근로자의 날이라고
불러야만 하는걸까
근로라고 함은어디
소속되어 돈을받아
근면하게 일하는자
부림당함 의미크다
노동이란 그자체로
가치롭고 존엄하며
누군가에 속해있지
않더라도 숭고하게
존중받아 마땅하다
나도역시 노동자다
일하면서 사는인간
어디감히 교직에다
노동자란 말을하냐
면박주는 선생보다
내가훨씬 노력하고
연구하는 전문적인
교사라고 자부한다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출간작가
책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미래의창 2024>, <선생님의 보글보글, 산지니 2021>, leejs1234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