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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호랑이
문화센터에서 오전시간 보내는 것이 꿈인 영원한 비기너. 아빠와 남편 그리고 아들. 세 남성 눈으로 관찰하는 관찰하는 여성. 글이나 말이나 나불대는 것을 좋아하는 임나불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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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소소한 감상과 단순한 삶을 위한 마음정리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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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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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사진에 대해, 카메라에 대해 곱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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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일여행자
여행하고 글을 쓰며 도처에서 사는 걸 배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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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주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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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람
음악이 내게 하는 말/소년, 음악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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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xi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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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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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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