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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를 듣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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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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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
하버드를 나온 전업주부입니다. 야심찬 그 이름 'Harvard'와 경력단절의 대명사 '전업주부'라는 이름 사이에서 찾아내는 나만의 정체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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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ie
일곱살 아이와 둘이서만 떠났던 우당탕탕 영국 정착기. 런던 지자체에서 일하고 영국 학부모로 지냈던,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렸고, 요즘은 ‘자화상’ 개인전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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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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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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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1년에 돔페리뇽 한 병도 못 사 먹을 정도의 보통 샐러리맨. 5만원짜리 와인을 최대한 맛있게 음식과 페어링해서 먹고싶은 보통 미식가 @sj_in_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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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준
철학을 가르치고, 예술을 씁니다. <내가 사는 세상 내가 하는 인문학>, <와인 예술 철학>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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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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