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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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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bom헤르봄
세무사 출신 엄마입니다. 매일 신문을 읽고 세상을 공부합니다. 어려운 경제 기사를 쉽게 풀어, 돈 이야기를 가족의 대화로 편하게 할 수 있는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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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웃
글로 마무리 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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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거의 모든 것들에 대하여
24년생 아기와 함께 성장 중인 40대 워킹맘입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경험을 나누고, 저와는 다른 시각을 배우고 싶습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멈추지 않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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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사
진흙탕 속에서 철학을 발명하고, 비즈니스로 증명하는 이중성의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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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the writer
Son the writer(aka. 엠마네오빠)의 브런치입니다. 관계윤리와 전환기 공존을 추구하는 인문 에세이와 취미를 기록합니다. 출판 편집자, 저자, 교육 이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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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법학을 전공했지만 라이선스는 없습니다. IT 회사를 다니면서 주워들은 건 많지만, 깊이는 없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호기심도 자라납니다. 철없는 어른이의 좌충우돌 모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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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작가
리아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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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무너진 시간을 지나 다시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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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성
설악신문 홍기성 기자의 브런치입니다. 설악권 주민들의 이야기와 문화 그리고 먹거리까지 한껏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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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Doh
한국에서 디자인 커리어를 시작해 미국 뉴저지와 뉴욕에서 오래 일했습니다. 아트 디렉터의 시선으로, 이미지가 다 담지 못한 삶의 결을 문장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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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경
어느 날 100권의 책을 읽겠다고 도전했다가 동시를 쓰게 되고, 100일 동안 글쓰기를 하겠다고 도전했다가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도전하는 멋진 삶을 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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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정보를 비판적으로 읽고 쓰는 미디어전문강사 류순희입니다. 미디어비평가로서의 시각 위에 따뜻한 인문학적 감성을 더해, 세대와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써 소통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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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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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카르트
규정된 지도 밖에서 소외된 이들의 삶을 기록한다. 무엇보다 '인간에 대한 연민'을 가진 작가로 삶의 결핍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곁을 지키는 따뜻한 숨결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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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온화한
답을 모르는 채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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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김윤숙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주한 마음들을 글로 담습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햇살 같은 보통의 하루. 그러한 평범한 하루로 사는 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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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신체의 정렬이 마음의 안녕이 되도록. 20년의 수업 끝에 찾아낸 발레의 언어로 마음 궤적을 읽어내고,내면을 들여다보며 ‘우아한 위로’를 건네는 바디 마인드 관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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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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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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