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3.달날
무더운 기운이 살짝 도는 계절에
저녁 노을을 바라보며
샤워를 하는 기분은 어떨까라는 상상을 했다.
현실은 저녁 6시 쌀쌀한 봄 노을에 기대어
퇴근을 바라보고 있다.
코끼리 덤보의 귀에 뒤지지 않는 팔랑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도때도없이' 올라오는 감정과 생각, 행동을 적어 나갑니다. 삶의 방향이 지그재그라 후퇴할 때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