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하고
까칠하고
까다롭다
는 말을 듣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반문한다.
'난 그저 평범하고 원만하고 무난한 사람입니다.'
스스로 그게 아니란 걸 깨달았을 땐 어떤 행동을 취할까?
특이하고 까칠하고 까다로움을 인정하고 그대로 밀고 나갈지, 드러나진 않지만 평범하고 원만하고 무난한 사람이 되려고 피나는 노력을 할 지 지켜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