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CHIP>방문을 기념하며
발견:(이제까지 보지 못한 사물이)찾아지거나 처음으로알려지다.
몇년 동안 앞을 지나다니기만 했던 옆 동네의 카페.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반납하고 새로운 책을 빌려오면서 슬쩍 들어와 보았다.
<BROWN CHIP> 의 첫 방문은 나에게 발견이다.
모든 것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그래서 커피향과 빵굽는 냄새가 좋다.
이제서야 이런 집을 발견하다니.
또 오게 될 것 같아 쿠폰을 거절하지 않았다.
발견의 다음은 뭐지?
개발인가, 보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