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의 계절이다.
마을길을 걸을 때마다 코속으로 들어오는 고사리 삶는 냄새와 길가에 쭈욱 누워 말려지는 고사리들이 그립니다.
벌써 1년 전이구나.
지리산 고사리가 모두 내것인것만 같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