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떤 세대인가요?"
요즘 만나는 사람들에게 내가 자주 하는 질문이다.
<말많은 선배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준비하면서
4050을 만나 '진지잡수다'를 떨고 유일칭구와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한쪽에선 영포티가 한국사회변화의 열쇠라며 추켜세우고 한쪽에선 잊혀진 세대(F세대)라며 괜히 서글프고 주눅들게 한다.
휘둘리지 않아야 하는 이유가 더욱 분명해진 셈이다.
기다리는 세대,
풍요롭지만 관대하지 않은 세대,
큰 고생은 없었지만 큰 성공도 기대할 수 없는 세대.
아직 만나야 할 사람도 나누고 싶은 이야기도 많다.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 세대'가 점점 궁금해진다.
관련기사 링크
1.한국사회변화의 열쇠
http://m.media.daum.net/m/media/culture/newsview/20160108044652853
2. [40대 리포트-총론] ‘F세대’의 절규 “나는 저소득층” 49.8%…희망 잃은 40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50&aid=0000040769&sid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