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산지석으로 배우기

by leelawadee

요즘 많은 것을 배운다.


우리는 소수의 의견에,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고 하지만 의외로 무심하다는 것.


변하겠다고 변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관례와 관행을 내세운다는 것.


그러면서

나는 성장하고

나를 돌아보고

그러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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