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살다 이렇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수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과 놀이를 잘하자! 허술한 여행자이긴해도 괜찮은 어른으로 잘 자라고 싶습니다. 우아하게 가난해지는 방법을 연구하며 가끔 제목만 있는 책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