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고 낯가리는 자의 변명
낯가림이 심하고
소극적인 편이예요.
거기다 소심해요.
'그런 사람이 가게를 해보겠다고?'
말이 좋아 가게이지 그냥 작업실이 되지 않을까요?
적어도 찾아오는 사람들은 예의바르게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가짐.
해보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이 가게의 방침이자, 가게의 일입니다.
계속해 나갈 수 있다면 참 좋겠지요.
Mㅓ든지 Dㅏ
라는 말이 가볍게 쓰여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TRY SOMETHING NEW가 그랬던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