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ㅓ든지 Dㅏ가게

소심하고 낯가리는 자의 변명

by leelawadee
낯가림이 심하고
소극적인 편이예요.
거기다 소심해요.

'그런 사람이 가게를 해보겠다고?'


말이 좋아 가게이지 그냥 작업실이 되지 않을까요?

적어도 찾아오는 사람들은 예의바르게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가짐.


해보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이 가게의 방침이자, 가게의 일입니다.

계속해 나갈 수 있다면 참 좋겠지요.


《D&DEPARTMENT 디앤디파트먼트에서 배운다, 사람들이 모여드는 전하는 가게 만드는 법》중에서
Mㅓ든지 Dㅏ
라는 말이 가볍게 쓰여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TRY SOMETHING NEW가 그랬던 것처럼.



매거진의 이전글감잎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