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거 하고할 수 있는 거 하고정말 하기 싫은 건 안하고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고 묻길래
그냥 이렇게 말해 버렸다.
그러니까 자꾸 묻지 말라고요.
일과 놀이를 잘하자! 허술한 여행자이긴해도 괜찮은 어른으로 잘 자라고 싶습니다. 우아하게 가난해지는 방법을 연구하며 가끔 제목만 있는 책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