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인문학의 힘
나눔인문학 신청자들이 대화방에 모였다.
61명.
필요에 의해 자발적으로 지역모임을 구성하는 모습을 보고 '이 사람들 뭐지?'했다.
모두가 실천가라 가능한 일이라 했다.
우리들의 생각은 같거나 비슷하다.
생각을 나누고
생각을 실천하고
먼저 변화를 만들어 가느냐이다.
그러니 생각만 해서는 안된다.
일과 놀이를 잘하자! 허술한 여행자이긴해도 괜찮은 어른으로 잘 자라고 싶습니다. 우아하게 가난해지는 방법을 연구하며 가끔 제목만 있는 책을 씁니다.